“묵상의 힘이 이렇게 대단한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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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하 자매(14기 빛의열매학교)

빛의열매학교 3주차 주제는 ‘묵상’이었다. 이 강의를 듣기 전 나는 그냥 묵상이 힘들고 어렵게만 느껴졌다. 그러나 묵상은 나의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채워 생각의 전쟁에서 이겨 열매를 맺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었다.

육신의 생각은 우리가 열매 맺지 못하게 하는 가장 큰 잡초이고 묵상은 육신의 생각이 자라지 못하도록 하는 제초제와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이 강의를 통해 내게 말씀하셨다.

“윤하야, 들어. 듣고 순종해. 응답해.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나를 사랑해.”

하나님을 알면 사랑할 수 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묵상이었다. 나는 묵상의 힘이 이렇게 대단한지 몰랐다. 그런데 주님은 그런 내게 깨달아 알게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성령님을 의지하여 순종하는 마음으로 나아오면 묵상을 통해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이제 묵상이 어렵고 힘들고 지겹다는 생각을 버리고 정말 하나님 경외함으로 또 성령님께 도움을 요청하고 의지하여 순종하는 마음으로 묵상의 자리에 나아갈 것을 결단한다. 주님이 하실 것 믿고 기대합니다.

글쓴이 서윤하 자매는│온양초사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이며 경찰대학교회를 섬기고 있다. 열방을 위해 매일 하루 한 시간씩 기도하는 24.365기도의 자리에 순종하는 기도자이며 현재 14기 빛의열매학교에서 선교적 존재로의 삶을 살고자하는 갈망으로 믿음의 걸음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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