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말씀기도수련회

303

할렐루야!

“모든 그리스도인이여, 하나님 나라의 용사로 일어나라!”(엡6:1~18) 지금 이때에 하나님 나라의 용사로 부르심 받은 20명의 기도자가 참여한 6월 말씀기도 수련회가 6월 11일~13일까지 2박 3일간 세종자치시 열방기도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말씀기도수련회 본문은 빌립보서, 골로새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진 신부된 교회가 복음으로 온전히 세워지기까지 한 증인의 삶이 어떻게 드려지는지를 보며,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과 열정을 함께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말씀 안에 하나되어 기도하며 나아갈 때, 동일한 마음을 우리 안에 부어주셔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위해 함께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 어느새 일상과 삶, 사역에 파묻힌것처럼 희미해져있던 복음의 감격을 회복해주셨습니다. 올 때 말씀이 징계하시는 아버지에 관한 것이라 정서적인 거부감과 인정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복음에 합당하지 않게 내 마음에 원하는 것으로 서 있던 자리들에 대하여 비추어주시고 회개케 하셨습니다.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고 그리스도께 뿌리내리지 않았던 자리를 돌이켜 나아가겠습니다. 버려둔 자식처럼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끝까지 처음사랑으로 찾아와주시고 나의 영혼에 진정한 만족되시는 주님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십자가의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존귀케 하는 자로,아멘

 

  • 고난을 말하는 사도 바울 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생명을 발견. 가볍지 않고 진지하며 강요하지 않지만 ‘너를 믿는다’말씀하시는 사랑의 부탁을 하시는 주님을 만났다. 그 길은 담번이 아닌 계속 계속 예수 그리스도와의 교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날마다 갈망하며 사는 것임을 알려주셨다. 갈망. 타는 목마름. 이제는 특별하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 말씀하여주셨기에 너무도 특별한 말씀이자 부탁이셨다. 생명을 소생시키는 주님을 찬양!

 

  • 주님께 제 미래, 제 소유를 드린다고 하면서도 온전히 주님게 내어드리지 못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주님께서는 나에게 뿌리를 박고, 가르침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고, 감사하는 생활을 하라고, 머리되신 나를 통해 영양공급을 받아 하나님의 원하시는 대로 자라나라는 위로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말씀으로 말씀해주시는 주님을 경험하고, 다른 분들의 깊은 영성의 말씀과 기도를 들으면서 저도 주님께 그런 기도와 그런 전심으로 나가고 싶다는 소망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회복과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영혼이 깨끗이 씻김받은 것 같습니다. 선교지에서의 한텀을 마무리하며 나의 부족함, 사역의 열매없음등 낙심, 절망하는 마음으로 복음의 기쁨을 잃어버린 나에게 그런 나의 모습과 상관없이 함께 하여 주셨고 함께 하신 임마누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되신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게 하셨고, 복음의 일꾼된 바울처럼 주안에서 기뻐하며, 감사하며, 성령의 능력으로 기도와 간구로 푯대를 향하여 다시 일어나 달려갈 소망과 힘을 주셨습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내 삶 가운데 복음이 주인 되어 있지 않고, 세상 가운데서 내 안에 있는 목마름을 채워보려는 수많은 시도가 있었음을 드러내시는 시간들이 있었다. 내가 주인 되어 내 원함으로 ‘만족, 기쁨’의 이유를 찾고 있던 내게 말씀 안에서 바울을 통해 다른 것으로 만족하고 기뻐할 수 없는 예수 생명임을 보게 하셨는데, 이미 알고 있고, 섬기고 있다고 스스로 여기면서 ‘실제’가 되지 않았던 영역들을 말씀을 통해 드러내시고 십자가에서 주님과 함께 죽고 다시 산 존재임을 다시 확정해주시고, 더 이상 나를 위해, 옛 자아의 만족을 위해 살아갈 수 없는 삶임을 고백하게 하셨고, 매시간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다. 눈에 보여지고 느껴지는 것이 없다고 해서 부정할 수 없는, 오늘도, 지금도 나와 함께 하셔서 바울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오직 복음이면 충분한 자로 세워가고 계심에 감격하고 엎어질 수밖에 없는 시간이었음을. 나뿐만이 아니라 열방의 모든 사람들이 마침내 나에게 일하심 같이 예수 그리스도만남게 하셔서 하나님의 소망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그날을 기도의 자리에서 더 확정하시고 기대하게 하셨다. 더 이상 세상에서 무엇을 찾는 삶이 아니다. 세상에 대해 죽은자요. 하나님께 대해 살아있음을 매순간 기억하고 믿음을 쓸 것이다. 주님 오실 그날까지 여기라. 드리라. 계속 신뢰하라. 주하!

 

기도자들의 고백과 같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보이시고 하나님 나라의 용사로 일으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6월 말씀기도 수련회, 주님이 하셨습니다! ^^”

Previous article14기 빛의열매학교 수료식!
Next article참된 회개 _ 존 칼빈의 <기독교 강요> 발췌
열방기도센터
열방기도센터(ANPC: All Nations Prayer Center)는 하나님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소망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연합하여 주의 재림의 그날이 오기까지 24시간 365일 쉼 없이 기도와 예배를 드리는 '만민을 위한 기도의 집'입니다(이사야 56:7). [ 장소 : 청주 한국본부(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 일정 : 매달 2박 3일 합숙으로 '말씀기도수련회'가 진행됩니다 ※ '말씀기도수련회'에 참여하길 원하시는 분들은 위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혹은 연락처를 통해 날짜 및 신청 안내를 받으실 수있습니다 _문의 : 010-3737-4647 ]

댓글 달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