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복음기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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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6월 27일(목) 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유기성) 6층에서 복음기도모임이 있었습니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때가 어느때인데’라는 주제로 김용의선교사를 통해 말씀해 주시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예배로 마음문을 엽니다.

‘때가 어느 때인데’ 라는 말씀 선포(김용의선교사)

말씀으로 기도합니다!

<때가 어느 때인데…>

성경의 참 암울했던 사사시대의 한복판.
자신의 힘으로는 빼앗긴 기업도 찾을 수 없고, 육신으로는 기대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 여인.
오직 신앙 하나 붙잡고 베들레헴으로 오게 된 이방 여인 룻.

다 잃어버린 채 일어날 힘도 없던 쓰디쓴 나오미의 영혼을 일으킨 이름 ‘고엘’
이 일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없는 나오미는 룻에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명령을 내린다.
그런 룻은 어머니의 말씀대로 내가 다 행하리이다.’ 대답한다.

“때가 어느 때인데…” 고엘은 커녕 하나님의 약속이 다 어그러진 사사 시대에 말이 되질 않는 이야기. 그러나 바로 그 때 성경 그대로를 믿는 믿음을 요구하는 일이 일어났다.

룻! 자신이 이해할 수 있어서가 아닌 하나님이 이루실 것에 대한 순종이었다.
보아스! 하나님의 뜻이라는 요청과 부르심 앞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부르신 하나님 앞에서 발뺌하지 않았다. 그렇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을 찾아내신 하나님!

주님은 시대 따라, 상황 따라 바뀌는 복음을 주신 일이 없다!
지금도 “때가 어느 때인데 무슨 복음?” 조롱의 소리가 들려오고, 암담해 보이는 현실이라고 해서, 이 시대에 발맞추어 그리스도인의 기준을 낮추며 괜찮다, 괜찮다 할 수 없는 것이다!

이 때에도 하나님은 부활의 생명을 사는 사람들을 두셨다! 순도 100%의 믿음의 한 사람을 통해 어두운 세상을 흔들어 깨우시는 하나님을 주목하라!

우리도 더욱 외칠 것이다. 다시 복음 앞에! 오직 십자가의 복음으로!

다음 복음기도 모임은 7월 25일(목) 6시 30분 선한목자교회 지하 1층 비전홀(모임장소 변경되었음)에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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