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기 복음학교 섬김이모임(시온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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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71기 복음학교 소식 올려드립니다~
지난 7월 4일(목) 오후1:00~6:30까지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시온감리교회(담임: 임재식 목사)에서 섬김이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주님 부르심 앞에 나아온 섬김이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메신저로 섬겨주신 오후경 선교사(순회선교단 서남아지부담당)는 요한복음 15장 11,13,17절 말씀으로 예수그리스도와 동일한 농도와 가치와 생명으로 살것에 대해 말씀을 선포하였습니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15장 11,13,17절)

목숨까지 내어주신 사랑으로 이루신 십자가 그자리에서 나 죽고 예수 사는 최고의 기쁨을 부르신 모든 훈련생과 섬김이들이 마음껏 누리는 71기복음학교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래 섬김이모임 사진과 선포된 메세지 요약 같이 올려드립니다!! 71기 복음학교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메세지요약-

[약속의 말씀 : 요한복음 15:11,13,17]

예수그리스도와 동일한 농도와 가치와 생명으로 살아라!!


산상수훈의 삶은 특별한 사람들만 사는 것이 아니다. 그 내용 자체보다 더 높은 곳으로의 부르심이다. 예수 생명으로 사는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삶의 나열이다. 그리고 정말 자신의 생명을 죽음으로 넘기고 믿음으로 순종해 본 사람은 ‘내가 할 수 있다, 없다’를 말하지 않는다. 경험해본 사람은 ‘가능하다’라고 말한다.

요 15:1~6절에서 주님은 열매맺는 삶, 말씀대로 살아가는 삶을 우리에게 주고 싶어하신다.
그리고 주님이 진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것은 요15:7 이후의 내용인 ‘누림’이다.

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행함으로 기쁨이 충만하였던 것 같이 우리에게도 그 기쁨을 주고 싶으시다.

15: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사랑의 깊이를 말씀하고 계신다. 목숨까지 내어주는 그 사랑이 가장 큰 사랑임을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 친히 보이셨고 그 사랑을 우리에게 요구하신다.

15: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복음의 누림은 내가 주님 안에서 평안하고, 안식하는 것으로 끝이 아니다. 서로 사랑하는 것까지였다. ‘나 잡아먹고 너 사는’ 일은 세상에서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나 주님은 이것을 명하시며 말씀하신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자기를 부인하는 길에는 고난이 따르지만 그에 족히 비할 수 없는 기쁨이 있기에 또 다시 그 길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 전체의 결론이다.
예수그리스도와 동일한 농도로 동일한 가치로 동일한 생명으로 살아라!
주님이 보고 싶으신 것이 바로 이것이다.

주님께 믿음의 고백을 드리자!
친구가 되어주신 주님으로 인하여 죽는 데까지 나아가겠습니다. 최고의 기쁨의 자리, 십자가에서 그 기쁨 맛보겠습니다!

71기 복음학교 주님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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