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18기 중보기도학교 수료식

134

할렐루야~ 호남 18기 중보기도학교 수료식이 지난 7월 6일 십자가사랑교회에서 있었습니다.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주님께서 약속의 말씀을 신실하게 이루어 주셨습니다.

주님이 허락해주신 맛있는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이성권 선교사님을 통해서 다시금 약속의 말씀을 상기 시켜주셨습니다.

로마서14장 7~8절을 통해서 누구든지 이제는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않고 사는것도 죽는 것도 주를 위해 사는 삶으로 나아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믿음의 증인 폴리갑 처럼 결코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생명 값 치루어주신 주님 앞에 이제는 죽음의 자리로 기도의 자리에서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로 나아올 것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강의 후에, 믿음의 다음 걸음을 결정하며 섬김이로 신청하신 분들, 아니면 선교헌금으로 라도 보내는 선교사의 직임을 감당하고 싶다고 순종하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사보고와 회계보고, 수료증을 수여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K국 복음학교 섬김이로 가시는 안온유 집사님과, 유럽지부 순방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학교때 가장 감사했던것은 한사람의 증인이 세워지는 영광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한 텀 동안 오직 주님이 하셨습니다.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주하!

댓글 달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