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 37기 복음선교관학교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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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서남37기복음선교관학교 수료식 주님이 하셨습니다.
평범했던 지체들의 삶이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비범해진^^
군사로 주님이 세우시고 달려가게 하셨습니다.

박미애선교사님 오셔서 어떠한 자격과 조건 묻지 않고 “너 나 믿니?” 물음에 “네 주님!!” 대답할수 있다면 그것이면 충분하다며 끝까지 달려갈것을 격려해 주시고 복음의 능력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섬김이들의 마음다한 섬김이 있었습니다.
더 사랑하지 못하고 섬기지 못함이 우리 모두의 아쉬움이 될만큼 마음다해 섬겨 주셨습니다^^

장학금과 올해 봐야 할 국가고시시험, 교수님의 인정….모든걸 포기하고 달려간 아웃리치…
다녀와 메일로 확인한 성적표가 F가 아닌 D!!
순종과목을 통과한 자매님의 고백…

사업과 교회를 오직 주님께 맞기고 드린 순종
아내의 핍박이 동역과 연합으로 바뀐 은혜….

선교라는 이름이 싫어 계명 했는데 다시 선교라는 이름을 찾아 이름값하며 살겠다는 형제….
아름다운 고백들로 주님을 노래했습니다^^

그날을 소망하며 달려갈 선교적 존재로 세우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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