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모든 그리스도인이여, 하나님 나라의 용사로 일어나라!”(엡6:1~18) 지금 이때에 하나님 나라의 용사로 부르심 받은 12명의 기도자가 참여한 9월 말씀기도 수련회가 9월 3일~5일까지 2박 3일간 세종자치시 열방기도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말씀기도수련회 본문은 아가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술람미 여인처럼 검고 볼품없는 것 맞지만 주님이 우리 각 한 사람을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사랑의 고백으로 불러주셨고, 그 사랑에 겨워 이제는 주님 없으면 견딜 수 없는 가장 아름다운 신부로 바꿔주셨습니다.

“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신랑되신 주님에게 이제껏 드릴 수 없었던 마음 다한 사랑의 고백을 마침내 받아내셨습니다.

다음은 아름다운 주님의 신부된 기도자들의 고백입니다.

김OO
사랑함으로 병이 났다. 질병이 발생할 때 주셨던 말씀. 너 첫사랑을 잃어버렸다는 것. 사랑에 병이 나서 사랑으로만 회복되어야 하는 첫 사랑을 회복하는 시간이 주어진 것이다. 망한 내게 개유하여 거듭 나에게 주님은 말씀하시는 시간.. 여전히 널 사랑한다. 그리고 이제 동일한 사랑의 고백을 주님께 드리게 하셨다. 주님만을 구하게 하셨다.

문OO
내 안에 있는 어둠의 세력으로 답답하여 막혀있었는데 어둠의 세력(불신, 의심, 미움, 본노, 배신, 미혹)이 떠나가 막힌 담이 헐리고 평강이 임하였습니다.

곽OO
나에게 선한 것 없으나 선하다 하시고, 죄로 가득하나 죄에서 놓였다. 말씀해주시며 복음으로 충분한 삶 십자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아가서의 말씀으로 위로와 회복을 주셨습니다.

최OO
구속의 은혜가 실제 되었지만 그 크신 하나님 사랑에 대한 확증은 미진 했는데, 아가서를 통한 은혜를 20대 말로 대박!! 예전 아가서를 읽어보았지만 뜬구름 잡는 것처럼 실제가 되지 않았던 하나님 사랑이 이제는 확신으로 믿음 되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신실하게 나를 인도하셨던 하나님이신데, 그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내일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오늘만 생각하겠습니다. 주님을 신뢰하며 한발짝 믿음의 걸음을 떼겠습니다.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네 주님! 사랑하는 주님이 하셨습니다.

안OO
십자가의 완전한 사랑 내가 아직 죄인일 때 사랑하신 나의 상태나 나의 실패로 변개될 수 없는, 처음부터 결정해버린 주님의 사랑, 그 사랑 안에 거합니다. 사랑하는 자야 너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네게 속하였구나! 이 진리를 마음에 새기고 굳게 붙듭니다. 그 사랑 짓밟고 정욕에 팔아먹었던 나, 다시 여전히 그 처음 사랑으로 나와 함께 가자는 주님의 초청을 믿음으로 받으며 양 떼를 먹이자, 포도나무 순이 돋았는지 호도 동산(교회)으로 가자는 말씀에 아멘! 끊을 수 없는 그리스도의 사랑 온전히 받은 신부로 교회, 열방, 영혼 이 사랑 온전히 받아 일어나기까지 기도로 나아갑니다.

김OO
너희는 건포도로 내 힘을 돕고 사과로 나를 시원하게 하라.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생겼음이라. 나를 사랑하다 미쳐서 아들 내어주신 완전한 십자가 사랑으로 확증하실 뿐 아니라, 내 심령에 도장을 찍으시는 은혜입니다. 돌아오고 돌아오라 술람이 여자야 돌아오고 돌아오라 우리가 너를 보게 하라. 완전한 십자가의 사랑과 능력으로 주님 편에 매순간 서기를 결정하는 은혜의 시간입니다.

“내 사랑하는 자야 너는 빨리 달리라 향기로운 산 위에 있는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라.” (아가 8장 14절)
“사랑하는 나의 신랑 예수님! 마라나타 속히 오시옵소서!”

9월 말씀기도 수련회, 주님이 하셨습니다!

1 COMMENT

  1. 주님의 사랑하는 신부들을 아름답게 회복하시기 위해 말씀과 기도 가운데 친히 운행하신 성령님~ 감사합니다..주님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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