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12기 중보기도학교 개강

236

동남IPS 개강소식 입니다. (늦었습니다^^;;;)

동남지부 12기 중보기도학교 주님이 시작하셨습니다.

주님이 은혜를 주셨고 더 주님만 기대하게 하셨습니다.
훈련생 22명, 섬김이 33명으로 2019하반기 시작 하게 하셨습니다.
약속의 말씀을 (요7:37,38) 이루실 주님 기대합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첫강은 하나님 마음을 품자는 주제로 한샬롬m 축복의 통로로 섬겨셨습니다. 주하!!

자매1조
바로 내가 목마른 자이고 주님이 필요하다는 고백.
주님없이는 안되서 살려고 나왔다는 고백.

자매2조
건조하고 메마른 땅같은 내 영혼에 진정한 만족이 남편도 돈도 자녀도 아니고 오직 주님이라는 고백.
그리고 부르신 곳으로 달려나오신 영혼의 고백.

자매3조
진정한 신랑이신 주님께로 나아온 신부들의 기쁨의 고백이 이어 졌습니다.
감동이였습니다.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형제1조
유쾌하고 재치넘치는 고백으로 함께 웃었지만 그 고백속에 담긴 주님의 진한 사랑이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주방팀과 주방 마무리팀
자녀의 전적인 헌신과 믿음의 걸음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복음앞으로 달려나오셨다는 고백.

주님이 아니면 숨쉬는 것조차 고통스러웠다는 증인의 고백은 힘이 있었습니다.

부르신 곳에서 복음을 영화롭게~

서남아 & 동남지부

우리의 기도로 다시 오실 주님을 믿기에 우리의 순종의 걸음은 멈출수 없습니다. 주여 속히 오소서 마라나타.

댓글 달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