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9기 중보기도학교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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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가을 하늘이 무척이나 아름다웠던 지난 9월 16일
훈련생 10명, 섬김이 17명, 진행부 4명, 아이들 9명으로 [충청 9기 중보기도학교] 개강하였습니다! ^^

히브리서 5:7-9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약속의 말씀]으로 학교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장흥국 선교사님을 통해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미쁘심으로 우리를 불러주셨기에 불러주신 주님을 전부로 만나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기 위해 오직 전심으로 목마름과 갈망함으로 이 부르심 앞에 우선순위와 초점집중과 대가지불을 드려 나아갈 것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자리에 나오기까지 망설여지고 흔들리고 정말 가야하나 의심하였던 훈련생들의 마음을 진리의 말씀으로 붙들어주셔서 ‘정말 잘 왔구나!’ ‘정말 주님이 불러주셨군요!’ 고백하며 기대와 사모함으로 믿음의 한 걸음을 떼게 하셨습니다.

섬김이들도 아낌없이 전부로 드리기로 결정된 마음으로 적극적 자발적으로 섬기시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더랬습니다^^

기도가 실제이며 능력임을 결론 내리고 생명으로 마음껏 누리도록, 모두가 중보적 존재요 삶으로 드려지도록,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기도의 용사로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세요!

주님이 하십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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