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17기 복음선교관학교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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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부 호남17기 복음선교관학교 개강소식]

9월 16일(월) 광주 봉선중앙교회에서 주님의 은혜로 [호남 17기 복음선교관학교] 훈련생 5명, 섬김이 5명, 내부 6명, 열방이(MK)까지 총 17명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주님은 전혀 모르는 사람들을 주님의 방법으로 이 학교에 보내주셨습니다. 암이 재발한 분께서 자신의 남은 삶은 주님께 전심으로 드리고 싶다고.. 이병으로 인해서 주님을 더욱 알게 되어서 오히려 이 병은 자신에게 축복이라고 울먹거리는 고백을 들으면서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주님이 얼마나 가난하고 목마른 사람들을 준비해 놓으셨는지 이 한분만을 위해서라도 학교를 섬기는 것이 결코 아깝지 않도록, 주님의 마음을 섬기는 저희들 마음안에 부어주시고 학교를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이번 학교 약속의 말씀은 요한복음 6:68절 말씀으로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영생에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간절히 알고 사랑하는 자로 부르신 주님 앞에 선교적 존재의 삶을 살게 하실 주님만을 더욱 기대합니다.

최광 선교사님을 통해서 아가서 말씀으로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말씀 하시고 선교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과 관계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선교적 존재로 나아갈 것을 도전하시며 주님의 부르심 앞에 하나님 수준으로 일하실 주님을 간절히 사모함으로 나아갈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물붓듯이 쏟아 부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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