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기도연합모임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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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토) 대구,경북지역 기도연합모임이 서현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예배 후에 기도자 간증으로 권정숙 권사님은 (서현교회) 나를 변화시킨 복음과 그에 순종한 기도의 자리 ‘느헤미야52기도’를 하며 주신 은혜를 나눠주셨습니다. 믿음으로 순종한 자신 뿐만 아니라 느헤미야52기도에 동참한 모든 이들이 함께 영광을 누리게 되었음을 인하여 감사의 고백을 올려드렸습니다.

기도24.365본부장 박미애 선교사님은 마18:8-9 말씀을 통해 “예수님이 함께 하시는 연합은 두 사람이면 충분하다.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이루신다고 약속하신 그 약속은 두 사람의 연합으로 부터 시작된다. 서로 용서받고 용서하며 십자가로 하나되어 함께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에 있어서도 이 연합이 비밀이다. 함께 기도로 연합하자” 선포해주셨습니다.

메세지 후에 진행된 소그룹 모임을 통해서 각자의 골방에서 나눠지는 고백과 기도제목들이 섬기는 이들의 마음을 감사로 채워주셨습니다. 믿음의 선한싸움을 하는 기도의 동지들과 함께 함이 기쁨이었습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안에 기도의 축복이 개인의 골방에서 누려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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