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기도연합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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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24.365 본부 광주지부가 함께 하는
광주 전남지역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한 기도연합모임”
암태중부교회에서 열렸습니다.

비도 오고 신안군 암태면에 위치한 먼 곳이였지만 전남 광주 지역에 동역자분들이 갈급함으로 달려 나아 오셨습니다.

이날 메시지로 박미애선교사님(기도24.365본부장)이 마태복음 18:15-21 말씀으로 말씀하여주셨습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식어졌을까요?!
우리의 식어진 이유는 “저 이만큼 하고 있어요!! 저는 컸어요!! 더 이상 필요한게 없어요.”
우리의 부요한 마음.. 풍족하고 더 이상 필요한 것이 없고, 다른 거 의지하고 있는…이정도면 됐지하는 마음 때문에 주님 앞에 나아갈 수 없는 우리의 높아진 첫사랑이 식어진 우리의 마음을 보게하셨다.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마태복음 18:3-5)

어린아이처럼 자기를 낮추는 자!! 저는 능력, 힘도 없어요.. 아무것도 못해요…그래서 주님만 바라보면 주님만 붙드는 자 가난한 마음인 자를 찾으신다.

못하는 자가 제일 큰 자이다. 예수님은 하늘의 모든 것을 갖고 계시지만 가장 낮은 자가 되셨다. 진정한 나의 낮아진 영성, 섬김은 자기를 진정으로 낮추는 건 한 몸 된 관계 안에서 드러난다.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태복음 18:19-20)

많은 사람이 필요치 않고 딱 두세사람이면 된다고 말씀하신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주인 되신 주님과 십자가로 연합되었고, 십자가로 연합된 그 자리에서 무엇이든지 구하면 반드시 응답해 주시리라!!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나의 뜻이 되어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게 구하는 기도…한 성령안에서 같은 뜻과 마음으로 기도하는 연합기도!! “연합이 비밀입니다”

전남 광주지역 두번째 기도연합모임 주님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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