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기 빛의열매학교 수료식!

490

할렐루야!

15기 빛의 열매학교 수료식이 12월14일 이천순복음교회(담임:김명현) 에서 있었습니다.
10월5일 부터 시작한 이번 학교는 8주간의강의와 국내, 해외 아웃리치 그리고 캠프팀으로 구성되어 중보적 삶이 실제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아웃리치 팀보고와 주님이 하신일들을 마음껏 자랑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각 팀마다 약속의 말씀을 이루셨음을 눈으로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다르고 우리의 시간과 다르지만,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누리고 찬양했다는 국내팀의 고백에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복음에 합당하지 않은 자신의 모습에 절망할 때, 느헤미야기도와 말씀기도의 자리에서 각 사람을 견고한 터위에 세우시고 열매맺는 교회로 정결케 하시는 은혜를 입고 돌아온 해외팀. 그들의 치열했던 믿음의 씨름들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믿습니다.

2박3일간 복음캠프를 통해 복음의 진리를 듣고, 보고, 뛰어놀며 쑥쑥 자라고 있는 1-2학년들.
모든 시간을 통해 만나게 된 주님이 다음세대를 믿음의 증인으로 쭉~~~ 세워가실 것을 기대합니다^^

3개월의 시간동안 약속하신 말씀대로 이루신 주님을 기억하며 ‘ 나의 중보적 삶’ 을 나누었습니다.  욕하고 게임하며 하나님을 거부하고 부모님에게 불순종했던 삶에서 돌이키겠다는 고백,  거짓말하고 하나님을 오해했던 자신을 깨드리고 십자가 복음앞에 서게 되었다는 고백, 선교사로 자신의 삶을 드리기로 결정한 고백들이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끝까지 하나님을 붙좇은 룻의 고백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학교는 71명의 훈련생과 함께 섬김이 선생님들도 믿음으로 세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웃리치의 시간을 통해 무너진 다음세대의 현실이 바로 나의 믿음없음의 결과임을 통감하며 믿음의 증인으로 설 것을 결단하는 섬김이들의 나눔은 나오미의 고백이었습니다.

15기 빛의열매학교 약속의 말씀인 (룻1:14,22) 룻은 그를 붙좇았더라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룻과 함께 나오미도 믿음의 증인으로 세우시겠다고 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주님이 이루어 주셨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든, 사춘기를 지나는 아이든 복음을 믿는 믿음이면 충분함을 확인하며 15기빛의열매학교는 수료했지만 믿음의 삶을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댓글 달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