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계명에 순종하는 동남아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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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회선교단 사역개편으로 동남아지부에는 사역형태의 변화와 사역자 이동이 있었습니다. 국내지부가 철수되고 해외지부와 국내지부가 통합된 형태로 탈바꿈하면서 동남아지부는 부산·경남의 복음기도동맹군들과 함께 국내와 열방을 이어 더욱 적극적으로 선교현장을 섬기는 새로운 역할변화를 맞이했습니다.

이와 함께 기존 사역자였던 김이순 선교사가 새로운 사역지로 이동하였고, 박연희·손신해 선교사가 바통을 이어받았습니다.

지난 2월 1일, 구사역자들을 보내며 동역자모임 진행

동남아지부는 새로운 걸음을 시작하면서 이틀간 요한일서부터 요한삼서까지 말씀기도의 시간을 가지며 주님이 주시는 새 계명에 순종할 것을 믿음으로 결단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0년 상반기에 주신 약속의 말씀입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요 13:34-3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

사역자 말씀기도회 중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전부이신 아들의 생명을 대가지불하시고 주신 복음의 진리가 우리에게 생명으로 받아질 때 나타나는 열매는 사랑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생명 내어주신 사랑으로 사랑하신 것과 같이 우리도 이렇게 서로 사랑할 때 세상이 주님을 알게 될 줄 믿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애씀으로 순종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가지가 포도나무 안에 속해 있을 때 자연스럽게 열매를 맺듯, 예수님이 우리 안에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할 때 자연스럽게 사랑의 열매가 맺힙니다.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 믿는 믿음으로 주 안에 거하는 자가 되어 주님이 보고자 하시는 새 계명의 열매를 맺는 자들로 설 것을 기대합니다.

기도제목) 새로운 변화 앞에 주님이 친히 일하시길. 부산·경남지역과 동남아시아에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씨앗이 되어 새 계명에 순종하는 복음과 기도의 증인들을 일으켜주소서.

아울러 기도모임 안내를 드립니다.

[기도모임 안내]
매주 화요일 (코로나19로 인해 현재는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 오전 10시 30분 : 말씀기도
. 오후 1시 30분 : 열방중보기도 및 동남아기도
. 장소 : 번영로교회(부산 남구 수영로13번길 33-1)
. 연락처 : 동남아지부 010-2610-4641 / 010-2572-4641

함께 오셔서 우리와 열방을 향한 주님의 사랑과 그 열정에 참여하는 은혜의 시간 누리길 원합니다.

1 COMMENT

  1. 우와~~동남아지부!! 새로운 개편으로 인도하신 주님이 기대됩니다.. 새롭게 행진하는 동남아지부 응원합니다. 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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