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복음사관학교에서 두 번째 인텐시브인
복음성경일독학교”가 강정구 선교사 인도로
3월 22일~28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달려오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그토록 알게 해주고 싶으셨던
하나님은 바로 나의 하나님이었다.
성경 속 말씀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
아버지의 마음이 못 본체 할 수 없도록
내게 보여지고 들려지고
성령님이 내 마음에 새겨주시는 시간이었다.
사랑합니다. 나의 하나님”
(훈련생A 에세이 중..)
“요한계시록까지 통독한 지금 아담과 하와를
에덴에서 추방할 때의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진다.
이스라엘뿐 아니라 열방까지 살리실
그 큰 구원의 계획이
마침내 완성된 십자가 임마누엘의 하나님,
내 안에 바로 오셔서 영원히 함께 하신다는
완벽한 구원의 완성,
재림하실 신랑 되신 예수님의 날을 기다리며
신부 된 교회가 땅끝까지 세워질 그날을 위해
주님의 군사로 달려간다.”
(훈련생B 에세이 중..)
주간학사 이후 세 번째로 “말씀기도 인텐시브”가
4월 6일~11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창세기와 에스더, 그리고 사사기를 본문으로 하여
총 24타임 일주일간 말씀기도로
집중하여 진행되었습니다.

4월 8일(수) 말씀기도(김주선M) 강의를 듣고
말씀기도인텐시브 기간 동안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며
훈련생들에게 믿음의 돌파가 일어나며
진리가 결론이 되는 시간으로 이끌어주셨습니다.
“말씀기도 시간에 제게 믿음의 돌파
일어나는 시간이 되게 해주세요. 그리고 기도를 했다.
큰소리로 하고 나서
“어~나도 기도할 수 있네?”라는 생각을 했다.
내 삶에 모든 순간 믿음이 있어야 한다.
말씀기도 인텐시브 기간 동안
내 전부를 주님께 맡길 수 있다고,
내 믿음을 견고하게 만들어가시는 훈련과정이었다.
이제 나는 무소유의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주님이 계속 인을 치시는 것 같다.
이끄시는대로 살자.”
(훈련생C 에세이 중..)
“수 많은 결단의 기도들중에 크게 마음을 주셔서
결단한 부분은 무소유에 대한 결단이었다.
이 단어 자체로 거부하고 나는 선교사가 되어도
무소유까진 안 갈거라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 부분을 계속해서 집요하게 다루시고
끝내 믿음의 결단과 선포까지 주님께서 이끄셨다.
이렇게 말씀과 기도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하나님을 매일 경험할 수 있는 삶,
주님만으로 채워져 행복한 삶이 기대된다.”
(훈련생D 에세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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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사관학교
복음사관학교(GNA: Good News Academy)는 십자가를 통해 예수 생명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을 진리가 체질화된 복음과 기도의 증인으로 세우며 교회와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를 낳는 지도자를 양성하는 학교입니다 [ 문의 : (한국) 010-2004-4641 (미주) 818-967-7372, 818-963-0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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