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복음기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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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8일 목요일 복음기도모임이 유튜브 김용의TV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함께 오프라인에서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열고 주님 앞에 예배로 나아갑니다.

위기의 때, 붙잡아야 할 하나님의 말씀이 김용의 선교사를 통해 선포되었습니다.

주신 말씀으로 결단하며 기도합니다.

“위기의 때 뜻을 정한 믿음의 사람”

비상한 때가 수개월 째 지속되고 있다. 전 세계 곳곳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이 만만치 않다. 무엇을 붙들고 무엇을 의지하고 있었는가? 위기의 상황이 닥쳐오면 영적인 실력이 드러난다. 다른 사람은 고사하고 나는 어떠한가?  위기의 유익은 평소에는 드러날 수 없는 진짜 실력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무능함과 무지. 의지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면 우리는 무엇을 붙들어야 하는가? 절망에 빠져 운명에 흘러가는 대로 맡길 것인가? 운명에 맞서서 운명에 승리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운명에 맞서 승리한 성경의 인물이 있다. 다니엘과 세 친구들!

포로로 끌려간다는 것은 저주스러운 것이다. 그들의 삶은 단 하루도 목숨이 보장된 삶이 아니었다. 하나님의 이름은 이방인들의 입으로 조롱받고 있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득실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바벨론 왕 이외에 다른 것을 섬기면 심판을 받는 현실 가운데 있었다.

다니엘과 세 친구들이 어릴 적 보았던 말씀은 아무런 의미 없이 외쳤던 예레미야의 눈물의 외침이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아무도 반응하지 않았던 말씀 속에 하나님의 엄위하심을 보았던 그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사실을 믿었던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세속의 가치로 연명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죽겠다고 결단한다. 단 마음으로 뜻을 정하고 말씀에 목숨을 걸기로 뜻을 정한다.

그리고 그들은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기도하였다.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기도하면 어떻게 하늘의 보좌가 움직이는지 다니엘서를 보면 알 수 있다. 모든 것을 통치하시고 다스리시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는다면 우리는 더욱 기도해야 한다.

또한, 그들은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는 사람이었다.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단12:1-4)

그의 마음에는 꺼지지 않는 소망이 있었다. 바로 하나님 나라의 부흥! 선교 완성이었다.

위기의 때에 다니엘과 세 친구들의 중심이 드러난 것처럼 우리의 실체도 드러날 것이다. 위기를 지나는 동안 우리가 변화되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진리에 목숨거는 사람으로! 오직 복음의 사람으로! 오직 기도의 사람으로! 변화되길 소망한다. 모든 꿈이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 완성을 바라보는 자들이 되길 소망한다.
불안한 내일을 잊어버린 채 오직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하나님만이 전부가 된 기도의 사람! 복음의 사람! 주님 다시 오실 그날을 소망하는 존재로 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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