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복음기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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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10월 29일(목) 화양감리교회에서 복음기도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복음기도모임이 주님의 은혜가운데현장모임으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모임을 준비합니다.
주님이 불러주신 섬김의 자리에서 복음과 기도의 증인들을 만나길 기대하며 셋팅하고 기다립니다.

예배팀은 주님께 마음을 모으며 먼저 기도로 나아갑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복음과 기도의 증인들을 기다립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지침에 따라 문자접수 하신 분들을 현장에서 반갑게 맞이합니다.

예배로 주님께 우리의 마음 문을 엽니다.

헛되고 헛된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 나라를 향해 다시 주목하게 하시고, 하나님 경외하는자로 설것을 결단케하는 말씀이 이성권선교사님을 통해 선포되었습니다.

선포되어진 말씀을 붙들며 간절히 기도합니다.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_전도서 12:8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을 가져본 솔로몬,
그는 자신을 전도자라 밝히며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이 헛되다고 말한다.

이것이 결론처럼 들린다.
그러나 전도자는 우리를 허무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주목하고, 의지하고 있는
모든 헛된 것을 벗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라고 말하고 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_전도서 12:13

세상이 절망이라고 말하는 이 때,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는 우리에게는
절호의 찬스, 기회의 때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우리에게는
가장 복된 시간, 가장 빛나는 시간이다.

돈, 권력, 명예, 풍요, 행복.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이 헛된 것들을 의지하고 있다면,
하나님의 영원하신 나라를 주목하기보다
나의 옮음, 나의 선함을 주목하고 있다면

이 시간 전도자의 말을 들으라.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그 위에 더 할 수도 없고 그것에서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들이 그의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_전도서 3:14

이 세상에서 썩어 없어질 헛되고 헛된 것 벗어버리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라!!

헛되고 헛된 것에 마음 빼앗긴 그 자리가 아닌,
나를 부인하고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십자가의 자리에서.

세상의 이치를 분별하여 말하는 그 자리가 아닌,
전능하신 하나님께 강청하는 기도의 자리에서.

경외함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높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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