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복음기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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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복음기도모임이 2020년 11월 26일(목) 현장모임으로 화양감리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현장모임뿐 아니라 온라인으로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한 영상송출을 체크하고

주님께 올려드릴 찬양을 세션과 맞추어봅니다.

찬양연습과 현장세팅으로 모임장소로 오실 복음과 기도의 증인들을 기다립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문자접수 하신 분들을 현장에서 반갑게 맞이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은 필수^^

한 자리에 모인 복음과 기도의 증인들과 함께 주님을 찬양합니다.

마태복음 4:1-11 “2020년 위기의 해 시험의 때”라는 주제로 김용의선교사님을 통하여
말씀해 주시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승리의 광야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 앞에 회개하며 결단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다음 복기모는 2021년 1월 21일입니다.
다시 만날 때 까지 삶의 현장에서 복음과 기도의 증인으로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2020년 위기의 해, 시험의 때

2020년 위기의 해를 보낸 우리는 한 해 동안 시험의 때를 보냈다.
지금도 이 시험의 때를 보내며 다시 한 번 믿음의 여정이 광야 길임을 기억하게 된다.

광야, 그곳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안으사 하나님의 은혜의 풍성함을 알게 하시기 위한 곳이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광야는 하나님의 기적과 돌보심을 경험하고도
광야의 시험 앞에 그들의 죄악의 실상을 다 드러내고 실패한 광야였다.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_4:1

시험의 때를 보내고 있는 우리 또한 누구를 두려워하고 섬기며 살았는지 모든 것이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는 광야의 때를 보내고 있지만 우리가 걸어가고 있는 광야 길은 이스라엘이 실패한 광야가 아닌 승리의 광야이다.
우리가 걸어가는 믿음의 여정이 승리의 광야가 될 수 있도록 예수님께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고 승리의 첫 열매가 되어주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시험했던 사단은 동일하게 우리를 시험한다.
하나님의 공급과 보호를 믿을 수 없게 하여 하나님을 의심, 부정, 반역함으로 결국 자신을 경배하게 하려 한다.

우리를 속이는 시험 앞에 흔들리지 말라.
이스라엘 광야의 시험의 때와 같이 행하지 말고 진리의 말씀으로 승리하라.

광야의 시험 앞에 흔들렸던 부끄러운 모습이 드러났다면 회개하고
잠깐 고난을 당한 우리를 친히 이기게 하시고, 지키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자.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우리가 가는 길을 다 알지 못한다 할지라도
모든 것이 보장되고 하나님의 구원이 있는 승리의 광야를 담대히 걸어가자.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_벧전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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