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복음기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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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기도모임이 2021년 2월 24일(목) 유튜브 ‘김용의TV’ 채널에서 방송되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서로를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새삼스럽게 다가오는 2월 복음기도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보기만 하여도 서로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있던 그때가 참 귀한 시간이었음은 틀림없지만,
우리 영혼 안에 진정한 위로와 기쁜 소식은 오직 주님뿐임을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고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광야 40년. 약속의 땅을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죽은 이스라엘 백성 1세대.
그리고 소망 없이 남겨진 이스라엘 다음 세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도 남음 없이
응하여지는 언약의 행진이 ‘그 땅으로 가라’ 말씀으로 선포되었습니다.

그리고 옛자아의 육적 생명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판단하고 두려워했던 자신을 회개하며…
두려운 상황과 환경 가운데서도, 모든 것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목숨 걸고 요단강을 건널 것을 결단하며 선포하였습니다.

보고픈 얼굴을 다시 만날 그때까지!
삶의 현장에서 복음과 기도의 증인으로 말씀의 성취를 보시길 기도합니다.

다음 복기모는 2021년 3월 25일(목)입니다.
유튜브 ‘김용의TV’ 채널을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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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땅으로 가라!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여호수아1:1-6)“

성경에는 우리처럼 연약하고 빈약한 사람들이 많다.
광야 40년. 악을 쓰며 반역하다 죽은 이스라엘 백성 1세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겨진 이스라엘 다음 세대.
그들에게는 소망이 없었다.
하나님도 알지 못했다.
그러나 그들에게 있던 딱 한 가지.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언약이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창세기12:7)

부모 세대가 실패했던 절망의 그 자리에서
다음 세대가 어떻게 은혜를 받았는지, 이들이 일어나서 진군하여 들어간다.
이스라엘 그 선두에 섰던 여호수아가 외친다.

요단강을 향하여…! 진군하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16:25)

진군하라!”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에 휘몰아 삼킬 듯 넘실거리는 요단강에 발을 딛는다.
목숨 걸고 순종하면 그 물을 멈춰 서게 하리라.
우리가 만약 이스라엘이라면 이 말씀에 용기가 날까?

정말 요단강 물이 벽이 되어 설까?’

다 쏟아지면 어떡하지?’

우리가 꼭 이 요단강처럼,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가?
걱정하고 염려하고 근심하며 하나님 앞에 못 나가게 하는 것 무엇인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알아들을 때까지 당신의 약속을 계속 상기시켜주신다.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1:6)

우리의 대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믿음의 진군을 명하신다.
삼킬 듯이 우리를 위협하고 겁박하여도 목숨 건 순종으로 요단강을 딛고 나아갔던 것처럼,
어둡고 두려운 상황과 환경이 우리에게 달려드는 것 같을 때에도
천성을 향하여 진군하여 나아가야 한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사 주리라 하신 온 땅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말씀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
(21:43-45)

잊었는가?! 우리에게는 약속된 것이 있다.
선교완성! 그 날!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
우리에게 약속하신 선교완성의 그 날,
여호와께서 온 열방에 약속하신 선한 말씀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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