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복음사관학교 입소, 복음성경일독학교

143

 

‘그리스도만 남는 학교
그리스도가 전부 되는 학교
복음사관학교’

[28기 복음사관학교 입소&복음성경일독학교]

“복되도다 당신의 사람들이여,
복되도다 당신의 이 신하들이여,
항상 당신 앞에 서서 당신의 지혜를 들음이로다”
(역대하 9장 7절)

지난 3월 8일, 총 14명의 훈련생(형제:8명, 자매:6명)이 은혜로 복음사관학교에 입소하였습니다.

모든 훈련생의 입소가 완료되고 같이 모여 부르신 주님을 향한 감사의 예배와 기도를 드렸습니다.

약속의 말씀(역대하 9:7)을 따라 훈련생과 섬김이 모두 왕 되신 예수그리스도앞에 주님의 지혜로 세워지길 기대하며 본격적인 학사가 진행되었습니다.

3월 8일 부르심(안승용 선교사), 3월 26일 묵상(최광 선교사) 강의가 진행되었고 3월 29일~4월 3일까지 두번째 인텐시브로 ‘복음성경일독학교’ (강정구 선교사)가 있었습니다.

“호세아와 요나에게 부어졌던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 다른 여러 선지자들에게 보여주셨던 그들을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열정과 구원의 길에 대한 예언 그 말씀들이 다만 이스라엘이 아니고 그 시대 예언자들에게가 아닌 나를 향한, 나에게 외치시고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받아 지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예수님이 오셔서 이런 나를 사랑하신다며 포기하실 수 없다며 십자가에서 그 사랑의 절정, 최고 최대치를 드러내시고 구원하신 십자가 복음이 어느때보다 은혜로 다가오게 되었다. 자격없어 고개를 떨구고 있는 내게 기뻐 껴안으시며 아들이라고 부르시고 반기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바라보며 나의 자격이 아닌 다시한번 그 하나님의 이해할 수 없는 사랑과 열정으로 인해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돌아가게 되었다.더욱 어린양 따라가는 거룩한 신부로 서자! 이제는 나를 넘어 열방을 품게 하여 주시길 기도한다.”

| 훈련생 A 에세이 中 |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시며 부르신다. 거절의 손짓과 몸부림에도 하나님 그분의 부르심은 영원하며 절대적이고 나의 자격과 상관없이 당신의 전능하신 능력과 사랑으로 부르셨음을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보라! 어떠한 사랑으로 사랑했는지…결국 이런 나를 당신의 부르심에 합당하도록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핏 값을 치루고 사셔서 완전한 연합을 이루시고 주님 다시오실 그날의 소망과 사명을 다시금 부여해주신다.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신부! 어린양이 어디로 이끌든지 어린양 따라가는 자 되도록 은혜를 허락하실 주님 찬양합니다.
그날의 감격을 다시 회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승리하셨습니다.”

| 훈련생 A 에세이 中 |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자랑하는
그리스도의 증인들로 세우실 주님 기대합니다!

Previous article2월 복음기도모임
Next article3월 복음기도모임
복음사관학교
복음사관학교(GNA: Good News Academy)는 십자가를 통해 예수 생명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을 진리가 체질화된 복음과 기도의 증인으로 세우며 교회와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를 낳는 지도자를 양성하는 학교입니다 [ 문의 : (한국) 010-2004-4641 (미주) 818-967-7372, 818-963-0041 ]

댓글 달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