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복음사관학교 입소, 말씀기도인텐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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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만 남는 학교
그리스도가 전부 되는 학교
복음사관학교’

[29기 복음사관학교 입소& 말씀기도인텐시브]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 데에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
나의 조상들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제 내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우리가 주께 구한 것을 내가 알게 하셨사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
(다니엘 2장 22-23절)

주님이 주신 29기 복음사관학교 약속의 말씀(다니엘 2장 22-23절)을 붙잡고 5개월의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8월 30일, 총 14명의 훈련생(형제8명, 자매6명)이 은혜로 복음사관학교에 입소하였습니다.

모든 훈련생의 입소가 완료되고 같이 모여 부르신 주님을 향한 감사의 예배와 기도를 드렸습니다.

9월 1일 부르심(안승용 선교사), 9월 17일 묵상(최영 선교사), 9월 22일 기도의 삶(지현숙 선교사) 강의가 진행되었고 9월 20일~24일까지 두번째 인텐시브로 ‘말씀기도인텐시브’가 있었습니다.

“주님에 대해서 좀 더 알아지는 시간이었는데 그래서 내가 얼마나 주님을 모르는 자인지 알게되었다. 주님이 특히 말씀기도를 하며 조명 하셨던 것은 선교완성과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었다. 나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항상 고백해 왔지만 또 주님과 마음이 합하여 진자가 되고 싶다고 기도해왔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자, 그것은 잃어버린 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마음에 합하여 지는 것이었다. 주님이 나를 급하게 즉각적인 순종으로 나를 부르신 이유가 나를 열방의 중보자로 또 잃어버린 영혼들이 있는 열방으로 부르셨다는 것이 깨달아졌다.”

| 훈련생 A 에세이 中 |

“내 존재에 절망이라는 선고가 내려지니 내 영혼이 하나님께 갈급해지는 것이다. 진짜 이 시간은 나에게 오히려 기쁜 시간이었다.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할 순 없지만, 억지로 거하지 않아도 충분히 내 안에서 넘쳐흐르는 이 죄 된 생명, 그냥 나를 봐도 매일 매 순간 주님의 십자가를 붙들어야 사는 연약한 존재이다. 조금만 교만해져도 사람들을 판단하고 하나님 앞에서 무릎 꿇지 않는 이 담담함이 내 안에 도사리고 있다. 그래서 나의 존재가 이미 예수님과 2000년 전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믿음으로 선포하게 하시고 매 기도 시간마다 나를 주님께 의탁하며 나아가게 하셨다. 그런데 그렇게 나아가니까 말씀이 보이기 시작하는 놀라운 일이었다. 말씀을 보는데 전과 달리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지고 나에게 어떤 말씀들을 하고 싶으신지 깨닫게 하시는 은혜가 있었다. 와! 말씀이 재밌었다. 행복하다, 즐겁다를 넘어서 너무 짜릿하고 나에게 하시는 말씀인 것을 깨닫게 하셨을 때에는 속으로 무릎을 딱 치는 시간이었다.”

| 훈련생 B 에세이 中 |

“모르드개가 하나님을 얼마나 신뢰했었는지, 두려워하는 에스더를 향해 주님께서 반드시 유다인들을 구원하실 것을 말하는 것을 보며 주님을 신뢰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보게 해주셨다.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이 이미 승리하신 주님의 승리를 믿고 의지하고 신뢰하는 믿음임을 알려주셨다. 주님은 감당할 시험만 주시고 주님께서 우리를 고난의 길로 인도하실 때는 함께 하시며 주님을 의지하는 자에게 평안을 주시는 분이시고 시험당할 때에 피할 길도 예비하시는 주님이시다. 핍박과 박해와 고난과 순교의 자리에서도 우리에게 평안과 기쁨을 주심을 믿어야 한다. 그 모든 상황 가운데 우리를 두려움에 내버리시지 않으시고 평강을 주시고 기쁨을 주시는 분이심을 신뢰하며 그분의 본심은 사랑이시고 사랑을 목적으로 아들까지 내어주셨다. 우리의 영혼의 구원뿐만 아니라 우리의 연약한 육체를 살피시고 유다인들의 진멸당하는 육체의 멸망 또한 살피시는 분이시다.”

| 훈련생 C 에세이 中 |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자랑하는 
그리스도의 증인들로 세우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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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사관학교
복음사관학교(GNA: Good News Academy)는 십자가를 통해 예수 생명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을 진리가 체질화된 복음과 기도의 증인으로 세우며 교회와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를 낳는 지도자를 양성하는 학교입니다 [ 문의 : (한국) 010-2004-4641 (미주) 818-967-7372, 818-963-0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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