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씀기도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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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말씀기도수련회는 특별히 열방기도센터 약속의 말씀이 있는
이사야 말씀으로 허락해 주셨습니다.
여러 상황과 환경가운데에서 말씀의 사모함으로 나아 오신 32명의 기도자분과
열방기도센터 파트너쉽 교회(선한목자교회, 십자가사랑교회, 충신교회)기도자분까지
함께 하여 풍성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사야 57장을 시작으로 매 말씀기도시간마다 죄인인 우리의 심령을 쪼개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만나게 하셨습니다. 또한 황폐하여 버려진 땅과 같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멈출 수 없는 사랑과 아름다운 신부로 회복시키고자 하시는
주님의 열심이 우리에게 구원으로 임함을 고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참여하신 기도자분들의 고백입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했지만 주님께서 너의 전부를 나에게 줄 수 있으냐 물으실 때 나는 단 한번도 내 전부를 주님께 드린 적이 없었음을 알게 하셨다. 그렇게 되어야겠다고 생각하면 할수록 두려움만 커져갔다. 나의 무지와 완악함 거짓 그리고 위선을 모두 주님께 올려드리고 두려움의 소멸권이 내가 아닌 주님께 있음을 고백하게 하신다. 주님께 내 전부를 드려야겠다.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옛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말씀으로 나를 만나 주셨다. 이 자리에 앉은 것 자체가 은혜이다. 구원을 얻은 자로 돌아가 주님으로 쉬지 못하시게 하는 자로 남아야겠다. 내 생각과 느낌을 넘어 이곳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셨고 앞으로도 함께 하신다는 것이 더욱 사실이다.

말씀 기도를 통해 은혜 입은 죄인임을 주님 없이는 여전히 죄인으로 밖에 살 수 없음을 더욱 깨닫게 하셨다. 주님의 은혜가 더욱 은혜 되게 하셨고 그 은혜 면 내 삶에 충분함을 고백하게 하셨다.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큰 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

(이사야 62:10)

9월 말씀기도수련회 주님이 이루셨고 성문으로 나아가 백성이 올 길을 닦는 거룩한 주님의 신부로 다시 일어서게 하셨습니다. 10월 말씀기도수련회도 주님이 하실 것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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